승모근뭉침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시간 컴퓨터 자세, 이것만 바꾸면 덜 뭉침 (5가지 세팅) 목·어깨 통증은 “운동 부족”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책상 환경이 내 몸을 계속 구부리게 만들기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오늘은 거창한 장비 없이도 바로 바꿀 수 있는 5가지 핵심 세팅을 정리할게요.이것만 맞춰도 “저녁에 목이 뻐근한 느낌”이 확 줄어듭니다. 1) 모니터 높이: “눈높이”가 1순위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오면 목이 덜 숙여져요.노트북이면 받침대/책 몇 권으로 높이 올리고, 키보드만 따로 써도 체감이 큽니다. 2) 의자 깊이: 엉덩이를 등받이에 붙이기허리를 세우는 게 아니라, 엉덩이가 뒤로 들어가게등받이는 “기대는 용도”가 아니라 “무너지지 않게 받치는 용도” 3) 팔꿈치 90도: 어깨가 올라가면 바로 뭉침키보드/마우스가 높으면 어깨가 올라가요.팔꿈치가 90도에서 편하면 승모근이 쉬어요.. 목·어깨 뻐근함 줄이는 3분 루틴 (집·사무실 공용)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목이 앞으로 빠지고 어깨가 말리면서, 저녁엔 “목 뒤가 뻐근하고 승모근이 돌처럼” 굳는 느낌이 오죠.이때 중요한 건 오래 운동하는 게 아니라, **짧게 자주 ‘정렬을 되돌리는 루틴’**을 넣는 거예요. 오늘 소개하는 3분 루틴은 집/사무실 어디서나 할 수 있고, “아프게 늘리기”가 아니라 딱딱해진 자세를 풀어주는 구성입니다. 3분 루틴 순서 (타이머 켜고 따라 하기)1) 턱 당기기 20초 × 2세트턱을 아래로 ‘숙이는’ 게 아니라, 턱을 살짝 뒤로 당겨 이중턱 만드는 느낌목 뒤가 길어지는 느낌이 나면 OK어깨는 으쓱하지 말고 내려놓기2) 어깨 말림 리셋 30초양팔을 옆으로 늘어뜨리고, 어깨를 뒤로 살짝 모아 견갑(날개뼈) 붙이기“가슴 펴기”를 과하게 하지 말고, 어깨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