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장 유산균 말고 ‘구강 유산균’을 찾게 됐을까
유산균은 늘 장 건강용만 먹어봤는데,
사무실에서 사람들을 계속 만나고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양치를 해도 오후가 되면 입 안이 텁텁한 느낌이 남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광동생활건강의 “광동 구강유산균”**입니다.
구강 유래 특허 균주 L. reuteri MG4722를 사용했고,
17종 혼합 유산균을 80억 투입, 4억 보장하는 설계라는 설명이 눈에 들어왔어요.
패키지 & 정제 외형 – 깔끔한 민트톤 튜브형
제가 받은 제품은 27 g(900 mg x 30정) 1통 구성.
하얀 튜브에 민트 컬러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서
욕실 선반이나 책상 위에 올려둬도 깔끔한 느낌입니다.
튜브형이라 뚜껑만 열면 바로 정제를 꺼낼 수 있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
외근이 많은 날에도 챙기기 좋았어요.
정제는 둥근 원형에 살짝 두께감이 있는 타입이고,
색은 옅은 베이지 톤.
입 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타입이라
크기가 과도하게 크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맛·향·섭취감 – 자극적이지 않은 상쾌함
입 안에 올려놓으면 처음에는 살짝 상쾌한 허브·민트 계열 향이 올라오고,
단맛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이에요.
- 자극적인 멘톨처럼 화~하게 매운 느낌은 아니라
부담 없이 오래 물고 있기 좋은 정도의 상쾌함 - 정제가 부드럽게 녹아서
5~10분 정도 천천히 녹여도 입 안이 편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치 후,
외출 전이나 회의 직전에 하나씩 먹는 루틴이 가장 잘 맞았어요.
2주·4주 사용하면서 느낀 점 (개인적인 체감)
- 1주차 :
특별한 변화라기보다는, 양치 후에 정제를 한 알 더 먹으니
입 안이 조금 더 정리되는 느낌?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 2주차 :
오후 늦은 시간에 입이 텁텁해지는 느낌이
예전보다 살짝 덜한 것 같다는 정도의 가벼운 체감이 있었습니다. - 4주차 :
출근 전·점심 후에 꾸준히 챙겨 먹으니
사람을 만날 때 심리적으로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긴 느낌은 확실히 있었어요.
물론 이런 부분은 개인 컨디션·생활습관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성분 체크 – 구강 유래 특허 균주 + 17종 혼합 유산균
제품 라벨을 보면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강 유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L. reuteri MG4722 사용
- 17종 혼합 유산균을 80억 CFU 수준으로 투입, 4억 CFU 보장
- 하루 1정 섭취 기준으로 설계된 정제형 프로바이오틱스
L. reuteri MG4722는
구강 내 유해균의 성장과 바이오필름 생성을 억제하는 능력이
연구에서 보고된 균주로 알려져 있어,
구강 케어에 특화된 설계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보조 성분으로는
상쾌한 향을 위한 허브류, 정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입 안에서 녹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감미료·제형 보조 성분 등이 사용됩니다.
(정확한 구성은 제품 뒷면 원재료명을 꼭 확인해 주세요.)
좋았던 점 3가지
- 섭취법이 간단
→ 하루 1정, 입 안에서 녹여 먹기만 하면 돼서
다른 영양제와 겹쳐도 부담이 적습니다. - 휴대성이 좋음
→ 튜브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니
회의실·차 안·외근 중에도 쉽게 꺼내 먹을 수 있어요. - 구강에 특화된 균주 사용
→ 장 유산균과는 별도로 입 속 균형을 생각한 설계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1~2가지
- 가격대는 일반 장 유산균 대비 조금 높은 편이라
가족 모두가 매일 먹기에는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 민트 향이 아주 강하진 않지만,
향·맛에 예민한 분이라면 처음엔 어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 주의할 점
추천
- 커피·야식·외식이 잦아 입 안이 자주 텁텁한 직장인
- 사람을 자주 만나고 말을 많이 하는 세일즈·상담·강의 직종
- 장 유산균 외에 구강 쪽 관리도 보조적으로 챙기고 싶은 분
주의
- 유산균, 감미료, 당알코올 등에 민감하신 분
- 임산부·수유부, 특정 질환으로 치료 중인 분
→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한 줄 총평
“양치 → 광동 구강유산균 한 정 루틴으로
입 속 상쾌감을 조금 더 오래 가져가고 싶은 분께 잘 맞는
구강 특화 프로바이오틱스 👌”
(개인의 느낌은 다를 수 있으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예방 목적이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관련 글 더 보기
- 구강 유산균과 양치·치실 루틴, 어떻게 조합할까
- 장 유산균 + 구강 유산균, 함께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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