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체크리스트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입이 마르고 갈증이 심할 때, 당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셀프 체크리스트 입이 마르고 갈증이 심할 때, 원인의 약 60%는 당뇨가 아닌 약물·탈수·구강건조증이며, 갈증 양상·동반 증상·지속 기간 3가지를 셀프 체크리스트에 대입하면 당뇨 가능성과 병원 방문 여부를 1차 판단할 수 있다."갈증이 심하면 당뇨 아니에요?" 이 질문을 한 번이라도 검색해 본 적이 있다면, 이미 불안은 시작된 셈이다. 하지만 갈증이 곧 당뇨라는 공식은 사실이 아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정보에 따르면 구강건조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약물 부작용이며, 당뇨·쇼그렌증후군·빈혈·노화 등은 그다음이다(서울대학교병원). 이 글에서는 "갈증 = 당뇨"라는 오해 2가지를 먼저 깨고, 내 갈증이 어디에서 오는지 판단하는 셀프 체크리스트와 병원 방문 기준까지 정리한다.이 글은 일반 건강정보를 쉽게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갈.. 소변이 평소와 다를 때, 신장 문제인지 일시적인지 판단하는 셀프 체크리스트 소변이 평소와 다를 때, 색깔·거품·냄새·빈도 4가지 축으로 신장 문제인지 일시적 변화인지 1차 판단할 수 있으며, 셀프 체크리스트로 병원 방문 여부를 바로 결정할 수 있다.아침에 소변을 보다가 색이 유난히 진하거나 거품이 잘 안 꺼지면, "혹시 신장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먼저 든다. 검색해 보면 "거품 나면 단백뇨"라는 글과 "탈수일 뿐"이라는 글이 동시에 나와서 판단이 더 어렵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국내 만성콩팥병 환자는 약 900만 명 추산이며,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소변 변화가 첫 번째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다(대한신장학회). 이 글에서는 소변의 색깔·거품·냄새·횟수 4가지를 기준표에 대입해 정상과 이상을 구분하고, 경과 관찰이 가능한 구간과 병원을 찾아야 하는 구간을 .. 이전 1 다음